이미지 확대보기메디큐브는 이미 크림이나 세럼과 같은 소매 제품으로 칠레에 입지를 다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사업은 의료 미용 부문 산하에서 세계 최초로 칠레에서 선보인다. 지역 조산사는 기업가 비센테 카롤스로, 2020년에 키네군 메디컬스의 모회사인 CGL 엠프레사스를 설립했다.
업계 관계자는 APR이 폴리뉴클레오타이드를 시작으로 미용 의학을 다음 성장 엔진으로 결정했으며, 그 뒤에는 향후 몇 년간 피부 부스터와 솔루션의 완전한 포트폴리오를 갖춘 엄청난 개발 계획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야생 알래스카 연어에서 추출한 원료를 국제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 의학 기준에 따라 제조되며, 빠른 작용과 지속 효과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폴리뉴클레오타이드 기술이 완성됐다고 덧붙였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