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웅진프리드라이프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는 전국 영업조직과 임직원 등 총 320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의 전환과 영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리더십 특강을 시작으로, 문호상 대표의 성장전략 발표와 각 사업단의 영업전략회의로 이어졌다.
윤석금 회장은 ‘영업의 변화를 이끄는 리더십’을 주제로, 웅진그룹 성장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영업 경험과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금 시장 환경에서 영업조직이 갖추어야 할 리더십과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윤 회장은 “리더가 긍정적인 태도를 먼저 보여야 조직 전체가 성장할 수 있다. 긍정의 마음가짐이 리더십의 출발점이자 더 큰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문호상 대표는 ‘성장은 멈추지 않는다. 도전하고, 혁신하고, 도약하라’라는 주제로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그는 증가하는 1인 가구와 확대되는 시니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상조를 넘어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서비스로의 확장을 ‘상조 3.0’ 시대의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미래 성장 비전을 전국 영업조직과 함께 공유하며 내년 도약을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현장 경쟁력 확보를 통해, 고객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함께하는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지속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상조를 기반으로 웨딩, 크루즈 등 라이프케어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직영 장례식장 쉴낙원 운영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