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다섯째 주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5555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과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화성시 '아크메르 동탄 95·99' 1808가구와 부산 해운대구 '트리븐센텀 1·2단지' 1644가구 등 대규모 단지에 공급이 집중된다.
서울 영등포구에서는 BYC가 공급하는 오피스텔 'GD메트로타워' 770실이 청약에 나서며, 충북 청주시에서는 HL디앤아이한라의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992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같은 날 두산에너빌리티가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공급하는 '트리븐센텀 1·2단지'도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인근에 들어선다.
이 밖에 당첨자 발표는 '아산 그랑시티필하우스' 등 14곳, 정당계약은 11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30일 강원 춘천시 효자동에서 동부건설의 '남춘천 센트레빌' 264가구가 개관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23일 인천 계양신도시에서 '카이브 유보라' 1110가구의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