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부채증명원 및 경력확인서 신청인은 예보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해서만 신원확인을 받아야 했지만, 신청인이 공인인증서를 소지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고, 특히 부채증명원의 경우 신청인 대부분이 신용회복지원 및 개인파산 신청자로서 금융거래 제한으로 인해 공인인증서 활용에도 어려움이 있었다고 공사 측은 설명했다.
앞으로 신청인은 예보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 또는 휴대폰을 이용해 신원확인을 거친 후 부채증명원 및 경력확인서를 신청하면 우편으로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게 됐다.
공사 측은 현재까지 부채증명원 9600여건, 경력확인서 1700여건의 발급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