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당면한 물 문제 극복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고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과 관련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주개발공사가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 포럼 주제는 '화산섬의 지하수 보전과 활용'이다. 포럼은 국내외 수자원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자원의 가치 창출과 사회 공헌' '글로벌 수자원 보전 및 관리 동향' 등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오경수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이 기조 강연을 맡았으며 칼레오 마누엘 하와이주수자원관리위원회 부위원장, 글로벌 식음료 기업 다논그룹의 패트릭 라사사뉴 박사 등 글로벌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고경석 박사 등이 주제 발표를 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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