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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자립준비청년 20명에 취·창업 지원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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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자립준비청년 20명에 취·창업 지원 오리엔테이션

7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런런챌린지’ 6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청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7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런런챌린지’ 6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청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 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KB손보는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런런챌린지’ 6기 OT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KB손보가 복지회와 함께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취·창업 지원, 심리·정서 지원, 생활 안정 지원 등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6기 사업에는 총 20명의 청년이 선발됐다. 이들 청년은 디자인·IT·음악·물류·농업 등 여러 분야에서 자립 역량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
이번 OT에서는 자립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집단 상담과 의사소통 교육이 이뤄졌다. 참여자들 간의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여줄 동아리 편성 및 활동 계획 수립도 진행됐다.

런런챌린지에는 현재까지 총 84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참여했으며, 참여자의 약 94%가 전체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하며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