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우, 아시안 투어 인터내셔널시리즈 싱가포르 우승
이미지 확대보기9일(한국시간 )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7679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
함정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7개로 3타를 잃어 합계 1언더파 143타를 쳐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33위로 밀려났다.
함정우는 올 시즌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에서 우승해 '와일드 카드'로 이번 대회의 출전권을 획득했다.
루카스 허버트(호주)가 첫날 64타에 이어 보기 없이 버디만 9개 골라내며 63타를 몰아쳐 합계 17언더파 127타를 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을 무려 6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존 람(스페인)은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 마크 레시먼(호주) 등과 공동 7위를 마크했다.
안병훈은 합계 이븐파 144타로 공동 40위에 랭크됐다.
대니 리(뉴질랜드)는 합계 2오버파 146타로 공동 44위, 김민규는 합계 7오버파 151타로 공동 53위에 머물렀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