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MZ세대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영상 제작 능력을 활용하여 중견기업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영상 촬영 및 편집 능력을 갖춘 4인 이하의 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지원 동기, SNS 활용도, 콘텐츠 제작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총 10팀이 선정된다.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임명장과 활동 확인서가 발급되며, 활동에 필요한 비용이 지원된다.
중견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MZ세대의 참여를 유도하고, 중견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