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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큰 키때문에 불만 토로 "촬영할 때 키가 2m 넘어 문에 자꾸 걸려 불편" 키마저도 우월
홍가희 기자
입력
2015-05-08 13:37
주지훈, 큰 키때문에 불만 토로 "촬영할 때 키가 2m 넘어 문에 자꾸 걸려 불편" 키마저도 우월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간신 스틸컷
주지훈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주지훈은 지난달 1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서 촬영 시 힘들었던 점을 밝혔다.
이날 그는 "간신 역이었는데 큰 키 때문에 고생 많았다. 민초들의 집에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 지붕이 안 맞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갓 쓰니까 키가 2m를 넘어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문에 들어갈지 연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지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지훈, 키 저 조금만 주실래요?" "주지훈, 갓 쓴 모습도 참 어울리네" "주지훈, 키가 엄청 크구나.." "주지훈,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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