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는 산업 현장의 기술애로 유형에 따라 △가치사슬 협력형 △비첨단 산업 고도화 △무역 환경변화 대응 △시범형 기술개발 등 4가지 사업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가치사슬 협력형에는 25개 과제·124억원을 배정했다. 비첨단 산업 고도화 분야에는 9개 과제·43억원, 무역 환경변화 대응 분야에는 10개 과제·25억원, 시범형 기술개발에는 7개 과제·3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15일부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부문별로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8~9월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