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이종석, 어린 시절 사진과 똑 같네…아동 폭력 반대 '플리즈 스탑'(PLEASE STOP) 캠페인 참여 주목

글로벌이코노믹

이종석, 어린 시절 사진과 똑 같네…아동 폭력 반대 '플리즈 스탑'(PLEASE STOP) 캠페인 참여 주목

배우 이종석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살 무렵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이종석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살 무렵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탤런트 이종석(27)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종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살 무렵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이종석은 머리카락을 빡빡 밀고 이불을 돌돌 감고 있는 모습으로 사진 오른쪽 하단에 90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박혀 있어서 두 살이라는 나이를 알려주고 있다. 어린 시절 이종석은 지금과 변함없이 쌍꺼풀 없는 큰 눈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 boae****는 "어쩜 눈이 동그랗고 이쁜지", godu****는 "귀요미 종석오빠. 아기 때 사진이네. 너무 너무 귀엽다", aena****는 "애기 때도 귀요미네요"라는 댓글로 이종석을 응원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이종석이 디자이너 송자인이 이끄는 브랜드 제인송과 함께 아동폭력 반대 캠페인인 '플리즈 스탑'(PLEASE STOP)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종석이 직접 구성한 티셔츠와 에코백, 볼캡, 가디건 등을 제인송과 협업방식으로 만든 상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액 기부한다.

특히 이종석은 캠페인의 타이틀 '플리즈 스탑: 세이브 아우어 칠드런(SAVE OUR CHILDREN)' 기획에도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전국 제인송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하다.

아동폭력 반대 캠페인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 참석중인 이종석/사진= 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아동폭력 반대 캠페인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 참석중인 이종석/사진= 뉴시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