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정현과 로저 페더러의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 호주 출신의 영화배우 에릭바나가 카메라에 잡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에릭바나는 ‘블랙 호크 다운’, ‘트로이’, ‘킹 아서:제왕의 검’ 등에 출연에 국내에서 이름이 알려진 영화 배우다.
에릭바나는 앞서 로저 페더러와 라파 나다와의 경기에도 외신들의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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