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오후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7월 마지막주 1위 후보에 오른 마마무의 콘서트 티켓의 팬클럽 선예매가 내일부터 시작된다.
다음달 18일과 19일에 열리는 마마무의 콘서트 ‘4season s/s’의 티켓이 오는 27일 저녁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에 들어간다. 일반 오픈은 오는 30일 저녁 8시다. 마마무의 이번 콘서트는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다. 다음달 18일 공연은 오후 6시, 19일 공연은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스탠딩석과 지정석은 11만원, 시야제한석은 5만5000원이다.
마마무는 한국 콘서트에 이어 오는 9월 2일에는 홍콩 아시아국제 엑스포홀에서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오는 31일 오전 10시에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콘서트 티켓 가격은 880홍콩달러(약 12만5000원)부터다. 마마무는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연달아 음악차트 1위에 오르며 아시아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각자 자신들의 색을 보여줄 단독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세트 구성, 편곡, 아이디어 회의 등에 직접 참여하며 준비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