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소속된 가나 대표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의 아스널 이적이 확실해 보인다고 현지시간 5일 영국 미디어 ‘미러’ 등이 보도했다. 아스널이 흥미를 나타내고 있는 토마스는 아틀레티코와 2023년 6월까지 계약을 남겨놓고 있다. 올 시즌에는 지금까지 공식전 35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만약 토마스에게 설정된 4,300만 파운드(약 653억8,064만 원)의 계약 해지금을 아스널이 지불하지 못할 경우, 맞트레이드를 통한 이적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아스널이 내미는 트레이드 카드는 FW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인 것 같다는 소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각 클럽의 재정이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상황에서 트레이드 이적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관측이다. 과연 아스널은 토마스를 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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