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버진갤럭틱은 브랜슨 회장이 조종사 2명, 나머지 승객 3명과 함께 지구 상공 90㎞까지 올라갔다 귀환하는 우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1일 발표했다.
브랜슨이 떠나는 날은 이달 20일 자신이 설립한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날 예정인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보다 빠른 시점이다.
브랜슨 회장은 “16년 이상의 연구개발 작업을 통해 버진갤럭틱이 마침내 우주탐사의 선두주자로 나서게 됐다”면서 “이번 발사는 인류에게 우주시대를 열고 세상을 완전히 뒤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