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협은행 FX-포럼은 지난 2020년부터 외환 관련 실무교육, 마케팅 성공사례 포럼 등을 정기 개최해 행내 외환전문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외환 전문가들의 자발적 학습조직이다.
특히 이번 3기는 메타버스(현실기반 3차원 가상세계) 등 새로운 비대면 채널에 대한 외환마케팅 기법과 포스트 코로나 이후 경영환경 변화를 예측해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FX-포럼을 통해 “직원 개개인의 외환 전문성 뿐 아니라 마케팅 역량 강화, 신사업 발굴 등 수협은행 외환사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