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발레는 망간과 철광석 광산 외에 물류 자산 일부도 J&F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현지 외신에 따르면 발레는 지난 주 핵심사업과 성장기회에 초점을 맞추고 CW시스템(Center-West system)을 구성하는 회사들을 매각하기 위해 사전 협의 중이라고 말했으나 잠재적인 구매자는 밝히지 않았다.
CW시스템은 미네라카오 코룸바엔스, 미네라카오 마토 그로소, 인터내셔널 아이언 컴퍼니, 트랜스바게 나베가시온 벤처기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2021년에 270만 톤의 철광석과 20만 톤의 망간을 채굴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