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 화성시가 ‘2040년 화성도시기본계획’수립에 참여할 ‘희망도시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희망도시시민참여단은 다가올 100만 특례시 승격과 200만 메가시티로의 도약에 걸맞은 미래 화성시의 비전과 목표 설정은 물론 실천전략 도출을 위해 활동한다.
시민참여단의 규모는 인터넷 공개모집과 지역추천 등 총 100명으로 도시·주택·산업·경제·역사·문화·관광·환경·공원·교육·복지 등 총 6개 분과에서 활동하게 된다.
신청은 오는 9월 20일까지 시 홈페이지 또는 화성시 도시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 등으로 하면 된다.
박홍서 도시정책과장은 “우리가 살아갈 화성시의 미래를 시민들이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