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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책] '광동 옥수수수염차' 모델에 아이브 발탁…신규 광고 온에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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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책] '광동 옥수수수염차' 모델에 아이브 발탁…신규 광고 온에어 外

◆광동제약, '광동 옥수수수염차' 모델에 아이브 발탁…신규 광고 온에어

광동제약이 17일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신규 모델로 아이브를 발탁했다. 광동옥수수수염차 신규 포스터. 사진=광동제약이미지 확대보기
광동제약이 17일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신규 모델로 아이브를 발탁했다. 광동옥수수수염차 신규 포스터. 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은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새로운 모델로 걸그룹 '아이브'를 발탁, 신규 TV광고를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첫 공개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은 "건강한 일상엔 언제나 'V'가 함께"를 슬로건으로 제작됐다. 광고는 MZ세대의 일상 속 관심사를 상징하는 여섯 가지 'V' 키워드와 함께 아이브 멤버 각각의 개성 있는 일상을 조명한다. 이후 슬로건이 메인 카피로 등장하며 그들의 매 순간을 함께 하는 '건강한 No.1 일상차'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모습을 세련된 연출로 보여준다.

광동제약은 신규 모델 발탁을 기념해 5월 중 아이브 멤버들의 사진이 인쇄된 '광동 옥수수수염차 모델 온팩'을 출시하고 '아이브의 V를 모아라'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동 옥수수수염차 모델 온팩 6종을 모두 모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의 이름이 명기된 아이브 친필 싸인 브로마이드와 아이브 이모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온라인 구매자 대상 아이브의 일상이 담긴 포토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청년기자단 '팜블리' 5기 발대식 개최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제약회관에서 열린 청년기자단 5기 발대식에서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뒷줄 왼쪽부터 일곱번째)을 비롯한 협회 임원과 청년기자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제약회관에서 열린 청년기자단 5기 발대식에서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뒷줄 왼쪽부터 일곱번째)을 비롯한 협회 임원과 청년기자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소통하기 위한 한국제약바이오산업 청년기자단(일명 팜블리) 5기 선발을 완료했다. 팜블리는 이날 발대식을 갖고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로 약 8개월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5기 청년기자단에는 총 254명이 지원했다. 블로그 콘텐츠를 담당할 일반기자는 약 23대 1, 유튜브에 담길 영상물을 제작할 영상기자는 약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총 20명이 선정됐다.
청년기자단은 생명과학·약학과·미생물학과·경영학·광고홍보학 등 다양한 전공으로 구성된 이들은 각자의 눈높이에서 제약바이오산업의 가치와 역할을 조명하게 된다. 주로 생산시설·연구소 등 현장 견학, 현직자 인터뷰, 세미나·토론회 등 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강원 산불 피해 지역 박카스·비타민C 기부

동아제약이 강원 산불 피해 지역에 박카스와 비타민C 등을 기부했다. 동아제약 본사 전경. 사진=동아제약이미지 확대보기
동아제약이 강원 산불 피해 지역에 박카스와 비타민C 등을 기부했다. 동아제약 본사 전경.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이 강원도 강릉 지역의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지원에 동참했다. 동아제약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피로회복제 박카스 1만 병과 비타민C 분말 500개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굿네이버스를 통해 기부했다. 최근 대형 산불 피해로 강원도 강릉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며 피해 복구에 힘쓰는 가운데 화재 현장에 박카스와 비타민C를 제공해 이재민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대웅제약, 브이올렛 홍보대사 겸 자문의 그룹 'DAVA' 위촉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 홍보대사 겸 자문의 그룹 ‘DAVA’. 왼쪽부터 최원석 브이성형외과 원장,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김자영 리노보의원 원장, 성현철 닥터스피부과 신사점 원장, 최호성 피어나클리닉 원장. 사진=대웅제약이미지 확대보기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 홍보대사 겸 자문의 그룹 ‘DAVA’. 왼쪽부터 최원석 브이성형외과 원장,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김자영 리노보의원 원장, 성현철 닥터스피부과 신사점 원장, 최호성 피어나클리닉 원장.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다바 심포지엄'을 열고 자사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의 홍보대사 겸 자문의 8인을 위촉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병진 대웅제약 나보타사업센터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브이올렛의 홍보대사이자 자문의 격인 'DAVA' 그룹의 위촉 및 결성을 기념하는 첫 공식적인 자리였다. DAVA는 '대웅 미용 브이올렛 앰버서더'의 영문 앞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브이올렛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미용성형업계 권위자 겸 키 오피니언 리더(KOL)들로 구성됐다.

DAVA에 위촉된 미용성형 업계의 최고 권위자 8명은 올해 키메시지를 공유하고 윤곽시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브이올렛이 시장 내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향후 의료진 교육 가이드라인을 확립하고 대웅제약의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시술법 전파에 기여하며 최신 에스테틱 트렌드에 따른 시술법의 확장, 브랜드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