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2기' 선발
사무공간·인프라 등 12개월 간 지원
사무공간·인프라 등 12개월 간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AI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는 지난해 7월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 간 금융·ICT 초협력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 육성 등 新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추진되는 양사의 미래혁신을 위한 공동 사업이다.
이번 'AI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2기'에는 총 230여 곳의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약 1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생성형 AI △데이터 △보안, 안면인식 등 AI 전 산업에 걸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 스타트업 15개 사가 최종 선발됐다.
이번에 최종 선발된 15개 스타트업에게는 삼성동 스파크플러스 코엑스점 내 총 162석(430㎡) 규모 의 사무공간 및 비즈니스 인프라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 하나금융그룹, SK텔레콤과의 사업 협력기회 부여 △하나금융, SK텔레콤 및 벤처캐피탈의 멘토링과 투자검토 △데모데이와 외부 IR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성장지원이 약 12개월 간 제공된다.
한편 하나은행은 2015년부터 자체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하나원큐 애자일랩’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3개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며 미래혁신 청년 창업기업 육성 및 상시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하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