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 14:18
문화지형도에서 문화행사 하나가 지역을 알리고 세계적인 관광상품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 오버하우젠 단편영화제, 하얼빈 빙설제, 삿포로 눈축제, 리우 카니발, 홀리 축제, 송크란 축제, 배스 프린지 페스티벌, 뉴올리언즈 재즈 페스티벌, 아비용 국제무용제, 에딘버러 국제 페스티벌, 뮌헨 옥토버페스트 등은 성공한 축제가 되어 있다. 서울에 인접한 광명은 영화예술 문화도시로서의 발전, 숨은 영화인과 가능성의 영화 인재를 발굴하는 광명영화제(집행위원장 나기수)가 그 역할을 담당한다. 문제는 과감한 지원과 간섭 배제이다. 광명영화인협회(회장 나기수) 주최하는 광명영화제가 주관하는 영화제가 출범 4년을 맞이한다. 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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