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뉴욕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전 세계 게이머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슈팅게임 ‘포트나이트 월드컵(Fortnite World Cup)이 사상 처음으로 열리고 있다. 우승상금 300만 달러(약 35억5,350만 원), 총상금 3,000만 달러(약 355억3,500만 원)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e스포츠 시장에서 사상 최고액의 자금이 투입됐다.
전 세계에서 집결하는 ‘톱 플레이어’의 대부분은 10대 소년이다. 예선을 통과해 참가가 확정된 게이머는 모두 반 아이들도 부러워하는 5만 달러(약 540만 엔)의 상금을 기본적으로 받게 된다. 대회장은 US오픈 테니스의 무대로 친숙한 ‘아서 애시 스타디움’이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