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 의리 양세종 '열촬' 응원 비하인드

기사입력 : 2018-04-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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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세종이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안순진 으로 활약하는 선배 배우 김선아의 촬영 현장을 방문해, 응원하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굳피플(맨 위), 김선아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양세종이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 촬영 현장을 방문한 장면이 포착됐다.

김선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후배 양세종이 '키스 먼저 할까요' 벚꽃 촬영 현장을 찾아와 응원하는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양세종과 함께 고개를 90도로 숙이고 인사를 하는 가 하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며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셀카를 담고 있어 웃음을 선사한다.

김선아와 양세종은 같은 소속사인 굳피플에서 한 솥밥을 먹는 선후배 사이. 양세종은 종영을 2주 남짓 남겨둔 김선아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6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34회에서는 안순진(김선아 분)과 손무한(감우성 분)이 서로를 사랑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애틋함을 선사했다. 순진 딸의 재심 재판이 원고 측 박회장(박영규 분) 협박을 받은 박현진(김희정 분) 변호사의 불참으로 5월 16일로 연기된 가운데 시한부 손무한이 기적처럼 건강을 이어가고 있어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키스 먼저 할까요'(연출 손정현, 극본 배유미)는 40부 작으로 6회를 남겨 두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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