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결승전 한국, 우크라이나 꼭 이겨야 왜?... 다뉴브강 참사 유람선 크루즈 선장 우크라이나 출신

기사입력 : 2019-06-15 06:56 (최종수정 2019-06-1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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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은 14일(현지시각) 지난달 29일 발생한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바이킹 시긴호의 선장 신병관리와 철저한 사실관계 규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헝가리 경찰청장은 “보석으로 풀려난 피의자를 철저히 감시하고 있으며 인양된 허블레아니호 해체 등을 통해 추가 증거를 확보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장은 보석금 한화 6200만 원을 내고 13일 풀려나면서 부실 수사 우려가 나오고 있다.또 신속대응팀은 다음 주 중 실종자 가족을 제외하고 대부분 가족이 귀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선장이 우크라이나 출시, 축구결승 꼭 이겨야” “유족의 한을 풀어주자”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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