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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올 하반기 전국 19개 신협에서 33명 신입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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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올 하반기 전국 19개 신협에서 33명 신입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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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은 오는 9일 사전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2019년 하반기 신협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신협중앙회
신협이 올 하반기 전국의 단위 조합에서 신입직원 30여명을 공동채용한다.

신협중앙회는 오는 9일 사전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2019년 하반기 전국 단위 조합인 신협의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협 신입직원 공동채용은 2015년 시범실시 이후 5년 연속 실시하는 것이다.

신협중앙회가 채용계획이 있는 단위 조합의 신협을 대상으로 채용신청서를 접수 받은 후 채용공고, 서류전형, 필기전형을 지원하고, 모집신협에서는 면접과 최종 합격자, 근무조건 등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번 신입직원의 공동채용규모는 전국 19개 신협에서 33명 내외 규모다.

채용지역은 ▲서울 ▲부산·경남 ▲인천·경기 ▲대구·경북 ▲대전·충남 ▲광주·전남 ▲충북 ▲전북 총 8개 지역으로 예금·대출업무 등 신협 금융사무업무 전반을 담당할 일반직을 뽑는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필기전형(일반상식과 경영학·경제학·민법·회계학 등 선택과목), 면접전형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신협 소재 지역의 인재를 우대해 채용할 예정이며 연령·학력·전공·학점·어학점수 제한은 없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6일 9시부터 20일 18시까지 취업포털 '사람인'을 통해 가능하며 채용 절차를 걸쳐 오는 10월 31일에 최종합격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채용은 지원자가 필기전형 응시 지역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응시자가 편리하게 필기전형에 응시할 수 있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