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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재력가 소문 김병만 와이프 들썩 왜?... 7살 연상 열렬한 팬 7개월 동안 이메일 사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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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재력가 소문 김병만 와이프 들썩 왜?... 7살 연상 열렬한 팬 7개월 동안 이메일 사랑 화제
온기동 기자
입력
2019-12-08 19:56
부인 직업은 교사로 알려져
상당한 재력가 소문 김병만 와이프 들썩 왜?... 7살 연상 열렬한 팬 7개월 동안 이메일 사랑 화제
이미지 확대보기
'집사부일체' 김병만 편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김병만 와이프가 8일 급부상하고 있다.
김병만은 전라북도 완주군으로, 올해 나이 44세이다.
2002년 KBS 17기 공채 출신으로, 2001년에 이정재가 주인공을 맡았던 영화 선물에서 코미디언 지망생 역할을 맡아 연예계에 데뷔했다.
김병만 아내는 직업은 교사로 알려져 있으며 나이는 김병만보다 7살 연상이다.
사실 김병만 부인이 김병만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하며 7개월동안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사랑을 키워 결혼을 했다. 상당한 재력가라는 소문도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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