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신규 캠페인 슬로건을 ‘숙취와 음주갈증 해소를 한번에 ’로 정하고 음주 중 , 음주 후에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 . 이런 상황에 딱 맞아떨어지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노래와 함께 영탁이 깜짝 등장해 광고에 반전과 재미를 더했다.
캠페인은 2 편으로 나눠 공개됐다. ‘음주 중’ 편에서는 여자친구에게 셀카를 보내려다 직장 상사에게 사진을 보내는 실수와 식당 앞치마를 메고 길거리 패션쇼를 하는 모습을 유머스럽게 표현했다. ‘음주 후 ’ 편에서는 음주 후 숙취로 인해 피곤한 나머지 벤치에서 잠이 든 상황과 카페 진동벨을 핸드폰처럼 들고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광동제약 공식 SNS 를 통해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만나 볼 수 있다. TV 광고에 담지 못한 영탁과 헛개차의 유쾌한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이승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aith82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