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oNECT의 임상시험 글로벌 아웃바운드 지원사업은 국내 제약기업과 연구자의 해외 임상시험을 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과 국내 CRO와의 동반 성장 등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프로젝트는 에빅스젠의 '베트남 및 국내 HIV/AIDS 감염 남성 지원자 대상 에이즈 치료제(AVI-CO-004) 임상 2a상 시험'이다.
이 연구는 국내와 베트남 현지에서 총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LSK Global PS는 국내 임상시험 운영과 베트남 임상시험 관리를 맡는다. 에빅스젠은 LSK Global PS와 본 글로벌 아웃바운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후 미국과 유럽 글로벌 임상시험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LSK Global PS는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지원사업 공동 참여기관으로 선정되면서 국내 CRO 중 가장 많이 글로벌 아웃바운드 지원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