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업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쳇GTP의 등장, 생성형 AI가 만드는 미래' 특강
이미지 확대보기이장한 종근당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종근당이 제약산업에 깊게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려운 환경에서도 도전을 마다하지 않았던 창업주 이종근 회장님과 선배 제약인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며 "제약산업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 연구개발과 수출 등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종근당 역시 유전자치료제 연구에 진입하고 ADC 항암제 기술 도입 등 신약개발의 범주를 넓히고 미래 제약산업을 선도할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보통신기술(ITC)와 생명공학(BT)의 접목을 통한 디지털 치료제가 개발되는 등 첨단기술 기반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직무 전문성을 확보하고 역량을 극대화해 미래 제약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차세대 인재로 거듭나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