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잇몸愛 캠페인’ 강좌에서는 잇몸과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효과적인 잇몸 건강 관리법과 임플란트에 대한 궁금증 해결은 물론 이명, 두통 등 연관통의 원인이 되는 턱관절 장애에 대해서도 강좌를 진행해 종합적인 구강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건강 강좌는 사전 등록과 현장 등록을 동시에 진행해 1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첫 번째 강좌는 ‘잇몸 건강과 임플란트’를 주제로 강동경희대학교 치과병원 구강외과 지유진 교수가 잇몸병 예방과 치료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이어서 진행되는 두 번째 강좌에서는 ‘치과 진료가 필요한 두통, 이명, 눈 귀 통증’이라는 주제로 경희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 홍정표 교수가 설명한다.
잇몸병은 감기 등의 복합 증상을 가진 질환을 제외한 단일 질환 환자 수 1위로 한국인이 가장 흔하게 앓는 만성질환 중 하나이다. 한 해 잇몸병으로 치과를 방문하는 환자 수는 1,000만 명 이상이며, 19세 이상 성인의 잇몸병 유병률은 22.9%로 성인 5명 중 1명 이상이 치료가 필요한 상태의 잇몸질환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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