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세계 3대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인 '그란츠(Grant’s)'를 한국 시장에 첫 출시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하는 제품은 '그란츠 셀렉트 리저브'와 '그란츠 18년' 두 종류다.
가격은 그란츠 셀렉트 리저브 4만2000원, 그란츠 18년 11만5000원(이상 500㎖ 기준 소비자가격)이다.
그란츠는 세계적 위스키 품평회인 '2013 국제 주류 품평회(IWSC)'에서 대상을 받았다.
거번 증류소(Girvan Distillery)는 진공 증류기를 사용해 낮은 온도에서 더욱 깨끗하고 순도 높은 알코올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순수한 알코올일수록 오크통에서 숙성될 때 더욱 풍부한 향미가 묻어날 수 있다.
그란츠는 위스키의 품질과 색깔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고 한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삼각형 병을 지난 1957년 선보였다.
세 개의 꼭지점은 위스키 제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곡물, 물, 스코티쉬 공기'를 뜻하고 또 다른 의미로는 '전통, 역사, 품질'을 상징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