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엑소 ‘컴백쇼’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해 5월 SM페이스북에는 "EXO THE 2ND MINI ALBUM COMEBACK SHOW"”라는 제목과 함께 엑소의 대기실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첨부,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헤어를 받고 있는 엑소 멤버들의 모습과, 의상을 갖춰 입고 카메를 향해 인증샷을 남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사진 찬열은 대본을 들고 연습 중이며, 크리스는 의상을 갖춰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백현과 타오는 카메라를 향해 각각 브이포즈와 엄지를 치켜 올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엑소 ‘컴백쇼’ 대기실 비하인드에 팬들은 "엑소 진짜 멋지단 말밖에 안나와"’, "대기실 사진 보니까 보고 싶어", "다들 하나 같이 멋지다"등의 느낌을 전했다.
현재 타오의 엑소 탈퇴 여부로 논란이 되고 있다.
타오 탈퇴설, 엑소 대기실 모습에 누리꾼들은 "타오 탈퇴설, 어쩌면 좋냐" "타오 탈퇴설, 가면 안돼" "타오 탈퇴설, SM대답이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