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 바이두 타오바(타오 중국 팬 연합)측은 타오의 생일을 맞아 중국 베이징에서 생일파티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타오바가 게재한 생일파티 공지에는 타오 역시 참석한다고 안내돼 있다.
만일 타오가 생일파티에 참석하게 되면 탈퇴설에 휘말린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 셈이다.
타오가 생일파티에 참석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게 될지 여부도 관심이다. 타오는 탈퇴설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안해 고마워"라는 짤막한 입장만 내놨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타오 생일파티 소식에 네티즌들은 “타오 생일파티 하네” “타오 탈퇴하고 중국 활동하는건가” “타오 생일파티 참석할까?” “타오 생일파티에서 무슨 말 할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