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4월 정신질환을 위장해 군 복무를 면제받은 연예인과 일반인 6명이 병역기피 혐의로 적발 돼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병무청은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사회복무요원) 처분을 받은 연예인 2명과 보디빌딩 선수 4명 등 총 6명을 병역면탈 혐의로 적발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기자 이모 씨는 지난 2011년부터 16차례 일본에서 팬미팅 등 활동을 해왔지만 신체검사 때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의사를 속였다.
김우주 병역기피 모습에 누리꾼들은 "김우주 병역기피, 재벌 아들들도 제대로 확인하자" "김우주 병역기피, 군대 안가면 하자 있는거지" "김우주 병역기피, 정말 환당한 사람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검찰 조사에 따르면 김우주는 정신과에 42차례 방문 진료를 받으며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갔다”며 거짓으로 정신질환자로 행세를 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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