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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 과거 괜찮아 아빠 딸 첫 데뷔작 모습 보니... '화들짝' 정말 16살? 남다른 성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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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 과거 괜찮아 아빠 딸 첫 데뷔작 모습 보니... '화들짝' 정말 16살? 남다른 성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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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배우 진세연의 데뷔 시절 성숙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진세연은 2010년 슈어CF에서 데뷔 후 2010년 SBS '괜찮아, 아빠 딸'로 본격적인 방송을 시작했다.

'괜찮아, 아빠 딸' 출연 당시 진세연은 16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금보다 더 어른스럽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진세연의 성숙한 과거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진세연, 헐 완전 성숙해보인다" "진세연, 예쁘다" "진세연, 자연미인이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진세연은 이후 드라마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다섯 손가락'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오는 29일 진세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위험한 상견례2'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