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지영라 역)의 럭셔리한 사모님 패션이 화제다.
'풍문으로 들었소' 속 탄탄한 연기력과 함께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백지연이 재벌가 패션의 정석이라고 불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풍문으로 들었소' 23회에서 백지연은 머메이드 라인의 화이트 롱 원피스에 같은 계열의셔츠와 블랙 자켓으로 엘레강스한 상류층 사모님룩을 완성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24회 방송에서는 소매 부분이 레이스 소재로 되어 있는 블랙 가죽자켓과 화이트 팬츠로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실버 계열의 볼드한 목걸이를 포인트로 하여 극 중 그녀의 캐릭터에 부합하는 시크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의 우아한 사모님룩을 완성 시킨 모든 아이템은 21 드페이 제품으로 알려졌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