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남상미는 이승기와 찍은 뮤직비디오를 100번 이상 봤다고 고백했다.
이날 진행자는 "자기애가 강해 자기 얼굴 보는 걸 좋아한다더라. 작품에서 본인 출연 장면을 반복해서 계속 돌려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남상미는 "월정액 VOD를 구매해서 눈 뜨면 그걸 계속 켜 놓는다. 급한 일이 있으면 빨리 내 부분만 돌려 본다"며 "내 얼굴이 어떤 때는 예쁜 때가 있고 어떤 때는 나 같지 않을 때도 있더라"고 설명했다.
이민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