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커뮤니티 스토어 전용 머그·텀블러'를 선보였다. 이는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유일하다.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한다.
스타벅스의 '커뮤니티 스토어 전용 머그·텀블러'는 각각 1종류씩 준비됐다. 서울 종로구에 있는 국내 최초의 이익 공유형 매장인 스타벅스 대학로점에서만 살 수 있다.
스타벅스의 '커뮤니티 스토어 머그'(414mL, 1만4000원)와 '커뮤니티 스토어 텀블러'(473mL, 1만6000원)에는 청년인재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커뮤니티 스토어의 '머그월'을 형상화했다.
올해 4월까지 6개월 동안 기금 약 6300만원을 적립했다. 올해 1월에 작년 10월부터 3개월 동안 적립한 기금 약 3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고객이 매장에서 구매할 때마다 일부 수익을 적립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 모델이다. 2011년 뉴욕 할렘가에 1호점을 소개한 이래 한국 대학로점이 세계에서 8번째 커뮤니티 스토어로 선정됐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