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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칸타타 킬리만자로 '이하늬' 모델로 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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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칸타타 킬리만자로 '이하늬' 모델로 광고 온에어

칸타타 킬리만자로 광고 영상/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칸타타 킬리만자로 광고 영상/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배우 이하늬를 모델로 '칸타타'의 싱글 원두커피 '칸타타 킬리만자로'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칸타타 브랜드의 최초 여자 모델인 배우 이하늬가 모델로 참여했다. 새로운 원두 트렌드와 커피 향을 향한 연구 끝에 만들어진 신제품 칸타타 킬리만자로의 특징과 '섞지 않았다! 싱글 원두로 만든 균형 잡힌 바디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이하늬가 도심 속 펜트하우스에서 칸타타 킬리만자로와 함께하는 순간, 배경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탄자니아의 아프리카 평원에 우뚝 솟은 킬리만자로 산으로 바뀌는 모습을 3D 영상기법을 통해 극적으로 표현했다.

현재 이하늬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친근한 매력과 진심을 담은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며 여성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장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따뜻한 눈빛과 미소로 일관해 스태프들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롯데칠성 측은 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킬리만자로는 시중의 로스팅 블렌디드 캔커피 제품들 사이에서 풍부한 맛과 향으로 또 한 번 앞서가는 프리미엄 싱글 원두 원두캔커피"라며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원두만의 특색 있는 맛과 향을 제대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칸타타 킬리만자로'는 부드럽고 풍부한 맛으로 영국 왕실의 찬사를 받는 아프리카 대표 원두인 '탄자니아 킬리만자로'만을 사용한 국내 원두캔커피 최초의 싱글 원두커피로 라떼와 아메리카노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배우 이하늬를 모델로 한 광고는 지난달 22일부터 지상파 TV, CATV 등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