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용녀는 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그때 내가 편하게 살았던 이유는 아버지가 청와대에 계셨고 여유로워서 밥을 굶거나 돈 벌어 학비를 내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용녀는 이어 "그래서 잘 살았다는 것이지 엄청나게 잘 산 건 아니다. 큰 걱정 없이 살았다. 아버지는 이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군인이었다"며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또 이용녀는 최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내가 이용녀 선생님을 좀 안다. 어릴 때부터 부유하셨다. YWCA 규수학당 1기 출신”이라는 김구라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용녀는 “놀러 간 게 아니라 아침에 뮤지컬 연습을 하고 10시에 나오면 선배가 다 데리고 나이트클럽에 가서 새벽 4시까지 춤추고 잠깐 눈을 붙인 후 아침 연습을 갔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용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용녀, 대단하다" "이용녀, 인생 화끈하게 사신 듯" "이용녀, 유기견 돌보시는 거 정말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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