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이용녀 "무당 연기, 굿 보며 배워"

글로벌이코노믹

이용녀 "무당 연기, 굿 보며 배워"

이미지 확대보기
이용녀 "무당 연기, 굿 보며 배워"

이용녀가 무당 역할을 위해 굿을 자주 보러 다녔다고 밝혔다.

이용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당시, 이용녀는 무속인 역할을 어떻게 준비하냐는 질문에 "무당 굿하는 걸 자주 본 적이 있다. 연극 공부할 때 무당은 완벽한 모노드라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님들이 너무 집중해서 보는 거다. 그 사람이 하는 모든 말이나 행동을 완벽하게 믿고 그래서 저 정도로 집중할 수 있게 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녀는 "무당은 2시간씩 어쩔 때는 4~5시간씩 굿을 한다. 그래서 그분들의 에너지와 말의 느낌들을 배우러 자주 간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안정희 기자 a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