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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여자로서의 삶? 거의 포기했다" 사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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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여자로서의 삶? 거의 포기했다" 사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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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여자로서의 삶? 거의 포기했다" 사연 '눈길'

이용녀가 여자로서의 삶을 거의 포기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용녀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이용녀는 현재 70여마리의 유기견들과 함께 사는 자신의 생활을 보여주며, 강아지를 돌보느라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강아지 때문에 3일을 못 먹어 쓰러진 사연을 고백했다.
하지만, 그녀는 “나는 내가 좋아서 선택한 일이다. 여자로서의 생활도 거의 포기했지만 이 아이들을 돌보려면 어쩔 수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