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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노주현 아들, 개털 때문에 죽었다고? 황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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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노주현 아들, 개털 때문에 죽었다고? 황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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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노주현 아들, 개털 때문에 죽었다고? 황당해"

배우 이용녀가 노주현의 아들이 죽었다는 황당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던 방송이 새삼 이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용녀는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 노주현 아들도 개 털 때문에 죽었다 뭐 그러시더라. 그런데 노주현 선생님 아들 잘 살고 있다. 노주현 선생님이 ‘왜 잘 살고 있는 내 아들이 개털 때문에 죽었다고 소문이 났냐’고 황당해 하셨다”며 배우 노주현 아들의 루머를 해명했다.

아용녀는 현재 70여 마리의 유기견을 자식 삼아 키우고 있다고. 이용녀는 이날 “개 키우면서 털 날리고 냄새 나지 않냐. 어떻게 해결하냐”는 질문을 받고 “병원가서 검사해 봤는데 내 폐 깨끗하단다”라고 밝혔다.
이용녀는 연극으로 시작해 뒤늦게 영화와 드라마계에 입문했으며 영화 ‘전우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친절한 금자씨’ 등에서 열연했다.


안정희 기자 a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