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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강한 인상 뒤 따뜻한 효녀의 모습...'치매 어머니 극진히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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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강한 인상 뒤 따뜻한 효녀의 모습...'치매 어머니 극진히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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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쳐
이용녀, 강한 인상 뒤 따뜻한 효녀의 모습...'치매 어머니 극진히 간호'

이용녀가 화제다.

이용녀는 오늘(12일) 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느는 60마리의 유기견과 함께 살아가는 집을 공개한 한편, 뇌경색으로 치매에 걸린 어머니 역시 스스럼 없이 공개했다.
3남 1녀 중 장녀로 네살 아이가 되어버린 어머니를 극진히 보살피던 이용녀는 어머니에 대해 “우리 엄마는 피부도 참 곱고 예쁘다. 내가 엄마를 닮았어야 했는데 아빠를 닮아서(아쉽다)”고 말했고, 그의 어머니 민순희 씨 역시 “딸이 좋다. 뭐든 똑같이 해준다. 예쁘지는 않은데 귀엽다”고 고마움을 전해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용녀, 대박", "이용녀, 우와", "이용녀, 짱", "이용녀 최고","이용녀, 대박이에요", "이용녀, 멋집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