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용녀의 모습이 화제다.
이용녀는 오늘(12일)방송된 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 중 이용녀는 보호중인 개가 너무 짖는 바람에 경찰에 신고를 당했고, 이런일이 처음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 집에서만 7번째 신고를 당한 것.
그는 "어렸을 때 사람들이 개를 이렇게 많이 버리는지 몰랐다. 심지어 개고기를 먹는 것도 몰랐다. 사람들이 개를 잡아먹고 한꺼번에 몰아서 죽이기도 한다는 걸 알고 충격을 받았다"며 개들을 소개하던 도중 "어떤 사람들이 이 개의 머리를 도끼로 찍어서 피고름이 많이 났었다. 애교 많고 다정한 개인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용녀, 헐", "이용녀 저게 가능해?", "이용녀, 대단하다", "이용녀 어머", "이용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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