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개하는 영 캐릭터 캐주얼 럭키슈에뜨는 지난 시즌까지 럭키슈에뜨의 뮤즈였던 장윤주, 강승현과 함께 콜라보레이션하여 선보이는 캡슐 컬렉션인 럭키걸 컬렉션을, 이번 시즌에는 ‘마드모아젤 슈에뜨’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마드모아젤 슈에뜨’ 컬렉션은 배우 채정안과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컬렉션으로, 다소 캐주얼하고 발랄한 느낌의 럭키걸 컬렉션과는 달리, 좀 더 성숙한 여인의 우아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렌치 감성이 느껴지는 밀리터리 코트와 롱 드레스의 클래식한 만남을 비롯해 실크 블라우스와 스웻 셔츠를 레이어링하는 등 여성스러우면서도 간결한 실루엣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럭키슈에뜨의 김태연 디자인 실장은 “럭키슈에뜨가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마드모아젤 슈에뜨 컬렉션은 발랄하고 캐주얼한 감성을 덜어내고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가미하였고, 뮤즈인 배우 채정안이 즐기던 페니민하면서 시크한 스타일을 좀 더 풀어내고자 했다. 자신의 스타일을 뚜렷하고 알고 있는 성숙한 여인이라면 올 겨울 놓칠 수 없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드모아젤 슈에뜨는 코트, 블라우스, 팬츠 등 의류 18가지 스타일과 클러치, 모자 등 액세서리 10개 스타일로 출시됐으며, 마드모아젤 슈에뜨 제품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백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