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동현과 도미닉 워터스가 메인 카드 웰터급 경기에서 맞붙게 된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UFC 서울이 오늘(28일) 저녁 6시 45분부터 시작된다.
이날 웰터급 김동현vs도미닉 워터스 경기가 첫 번째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는 ufc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긴 라인업으로, 미스매치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도미닉 워터스는 리치가 상당이 길지만, 적중률과 유효타 수로 볼 때 타격가 스타일은 아니다. 때문에 김동현한테 더욱 유리한 경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김동현은 3 경기 연속 피니쉬 승을 기록 중인 가운데, 한국 팬들에게 어떤 경기를 선보이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효진 기자 phjp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