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태티서 티파니, 소시 유리와 함께 주고받는 핑퐁 설전?..."티파니는 말이 많아" 폭소

글로벌이코노믹

태티서 티파니, 소시 유리와 함께 주고받는 핑퐁 설전?..."티파니는 말이 많아" 폭소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태티서 티파니, 소시 유리와 함께 주고받는 핑퐁 설전?..."티파니는 말이 많아" 폭소

태티서 티파니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SBS파워FM '컬투쇼'에 출연한 티파니와 유리는 서로 치고 받는 핑퐁처럼 매끄러운 입담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당시 티파니는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장어, 삼계탕을 좋아한다. 촬영장에 가면 힘들까봐 먹고 간다. 먹는 거에 비하면 살이 안 찌는 편이다”고 밝혔고, 이에 유리가 “티파니는 말도 많고 많이 움직인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태티서 ,우와", "태티서 , 진짜?", "태티서 앞으로 조공은 장어다", "태티서 , 비싼 장어", "태티서 , 장어 좋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