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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태티서, 'dear santa'로 돌아온 쇼케이스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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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태티서, 'dear santa'로 돌아온 쇼케이스 현장 공개

'한밤' 태티서의 쇼케이스 현장이 공개됐다 /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한밤' 태티서의 쇼케이스 현장이 공개됐다 /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한밤' 태티서, 'dear santa'로 돌아온 쇼케이스 현장 공개

태티서의 쇼케이스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태연, 티파니, 서현의 크리스마스 앨범 'dear santa'의 지난 3일 열린 쇼케이스 현장을 공개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태티서의 인터뷰도 함께 전파를 탔다. 앨범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 티파니는 "겨울, winter"라고 대답하자 겨울 느낌이 난다는 말에 태연은 '렛잇고'를 부르며 발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태티서의 티파니는 "연초부터 이 앨범을 너무 기다렸다. 아주 오랫동안 작업하고 타이틀 곡의 작사를 처음 우리 멤버가 했다"고 밝히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ear santa'를 작사한 서현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는 연인과 보내고 싶어하더라. 그런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티파니는 "타이틀 곡은 저희 회사가 엄격해서 (멤버의 작사는 쓰지 않는다) 그래서 '아 타이틀 곡은 써보지도 말자' 이런 의욕상실도 있었는데 서현이는 끝내 해냈다"면서 기쁜 내색을 숨기지 않았다.

올 한해 바쁜 활동을 했던 태연은 쇼케이스 현장에서 "연초부터 아주 많이 했다. 이것 저것"이라고 하자 티파니는 "월간 태연이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주간의 연예 소식을 전하는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 연예'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