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순히 마른 것이 아니라, 운동으로 다져진 단력있는 몸매에 건강미까지 더한 머슬퀸 양정원, 레이양, 유승옥, 심으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전문적인 식단 조절과 끊임 없는 운동으로 완벽한 '자기관리'를 통해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자신만의 몸매 관리 운동 비법을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해 왔으며, 각종 머슬관련 대회에 참가하며 노력에 대한 성과를 기록으로 남겼다.
잘록한 허리와 힙라인으로 바비인형 몸매를 선보였던 '유승옥'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로 톱5에 선정된 '머슬퀸'이다.
또한 SNS에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방송을 통해서도 얼굴을 알렸던 '심으뜸'은 '강남 사과녀’라는 별명을 가지고 ‘애플힙’의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5년 NABBA WFF KOREA GRAND PRIX PRO/AM 미스비키니 Class S 1위 자리에 올랐다.
최근 양정원은 심으뜸과 함께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게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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